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먹거리 - 커피

커피를 주제로 한 국내 최초 박물관.

8,90년대 대학을 다니시던 분이라면 '왈츠'라는 상호의 커피집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1999년 이대 앞 스타벅스 매장이 들어선 이후 기존 '소파형' 커피집은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죠.

한때 인테리어 사업을 했던 박종만 사장은 1996년 왈츠와 닥터만 레스토랑을 열었습니다.
커피박물관에 대한 열정은 가득했지만 IMF 등 경제적 여건이 허락하지 않았죠.
레스토랑을 연 지 10년 후인 2006년,
'왈츠'에 대한 추억과, 커피박사가 되겠다는 열정을 표현한 '닥터 만(본인 이름 끝자)'을 조합해서 왈츠와 닥터만이라는 커피박물관을 개관했습니다.

온실에서 재배되는 커피나무,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원두,
직접 체험하는 핸드드립 커피,
실내 가득한 커피 향

[경기 안성] 복거마을 & 천변마을 여행길

1. 복거마을
호랑이 그림 및 조형물
금광면 신양복리 295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1420

2. 추억의 7080거리
안성 천변마을
안성교 바로 북쪽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육아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186개소 운영

 

2일, 3차로 48개 공공형 어린이집 추가 지정

보육의 질은 높이고, 보육료는 낮춰

 


경기도가 48개 공공형 어린이집을 추가로 선정, 경기도내에 모두 186개의 공공형 어린이집이 운영된다.

경기도는 지난 7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138개의 공공형 어린이집을 선정한데 이어 3차로 48개소 공공형 어린이집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수준이 높은 민간 어린이집에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 교육시설은 우수하지만 보육료는 국공립 어린이집처럼 낮은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집. 국공립 어린이집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부와 경기도가 마련한 대안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부모들은 매월 7만 6천원에서 7만 8천원 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에 선정되면 보육교사의 인건비와 수납하는 보육료를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국가에서 책임지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깨끗한 급식 제공과 어린이집 운영 정보의 상세정보 공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선정된 어린이집이 20인 이하일 경우 월 96만원에서, 98인 이상일 경우 824만원까지 정원에 따라 매월 일정액의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 한해 경기도내 200개 공공형 어린이집 개설을 목표로 사업진행중”이라며 “현재 186개소를 선정했으며 2012년까지 300개 공공어린이집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 모두 900개의 공공형 어린이집을 전국에 설치할 방침으로 현재 682개가 선정된 상태다.

경기도는 공공형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 과정과 준수요건 등에 대한 사전 교육과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위반 수준 정도에 따라 선정취소, 보조금 환수 조치을 취할 예정이다. 특히, 아동학대, 급식사고 등의 중대사고가 발생할 때에는 즉시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취소(원스트라이크 아웃제)하게 된다.

 

 


자료첨부

 

문의   보육정책과   8008-25511102_child.hwp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W 위젯